뛰면서 숨을 다양하게 쉬어보고 있는데

빨리 쉬면 횡경막? 갈비뼈 좀 아래쪽이 아프고

천천히 쉬면 폐가 타들어가는 느낌인데

이 사이의 적정점을 찾아서 숨 쉬면 됨?


얼마나 숨을 쉬어야하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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