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면서 숨을 다양하게 쉬어보고 있는데 빨리 쉬면 횡경막? 갈비뼈 좀 아래쪽이 아프고 천천히 쉬면 폐가 타들어가는 느낌인데 이 사이의 적정점을 찾아서 숨 쉬면 됨? 얼마나 숨을 쉬어야하는지 모르겠네 ¿
나는 발걸음 하나둘셋 코랑 입으로 길게 들이마시고 넷에 짧게 후 많이 뱉고 다시 하나둘셋 길게 들이마심. - dc App
천천히 달려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