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점심묵고 계엄런 다녀왔습니다! 


최근 몇일은 뛰쉬뛰쉬가 심했는데 오늘은 쉬지말고 천천히 끝까지 가보자 생각으로 뛰고 

마지막에 나름 열심히 뛰어 봤어요 ㅋㅋ


당분간 안쉬고 꾸준히 뛰는걸로 조금씩 늘려가보려구요. 


근데 신발이 좌우 쿠션이 다르게 느껴지는데 이런경우가 있나요? 

오른쪽은 단단하고 편한 느낌인데 왼쪽은 물렁하고 붕떠있는 느낌이에요. 

착지 느낌이 다르니까 자꾸 신경쓰이고, 왼쪽에 부하가 더 많이 가는거 같아요. ㅠ.ㅜ


끈 묶는게 잘못된건가 다시한번 묶어봐야 겠네요. 


신발은 보메로 17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