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좋고 600~500 사이로 펀런하고 왔읍니다

마지막에 좀지치긴했는데

이 코스가 원래 오르막길이 조금 있는데 제시계가 오래된거라 그런지

고도를 제대루 잡지를 못하네요

여튼 포어풋 연습도하고 재밋었습니다

근데 살은 여전히 안빠지네요.. 흑흑

키빼몸 여전히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