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가수스41하고 보메로 17이 저가 나이키 런닝화 중에서 평가가 제일 괜찮아서 구경가서 신어봤는데....


발목 잡아주는건 좋은데, 좌우에 튀어나온 딱딱한 부분이 이상하게 어긋나게 발목 옆을 누르더라고.

이물감이 심했음.


원래 런닝화가 그럼? 아님 걍 내 발이 안맞는건가.


발목 잡아줄줄은 알았는데, 생각보다 뭔가 불편하더라고.

묘하게 불편해서 세일하는데도 안 사고 나옴.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