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가수스41하고 보메로 17이 저가 나이키 런닝화 중에서 평가가 제일 괜찮아서 구경가서 신어봤는데....
발목 잡아주는건 좋은데, 좌우에 튀어나온 딱딱한 부분이 이상하게 어긋나게 발목 옆을 누르더라고.
이물감이 심했음.
원래 런닝화가 그럼? 아님 걍 내 발이 안맞는건가.
발목 잡아줄줄은 알았는데, 생각보다 뭔가 불편하더라고.
묘하게 불편해서 세일하는데도 안 사고 나옴.
흠.
페가수스41하고 보메로 17이 저가 나이키 런닝화 중에서 평가가 제일 괜찮아서 구경가서 신어봤는데....
발목 잡아주는건 좋은데, 좌우에 튀어나온 딱딱한 부분이 이상하게 어긋나게 발목 옆을 누르더라고.
이물감이 심했음.
원래 런닝화가 그럼? 아님 걍 내 발이 안맞는건가.
발목 잡아줄줄은 알았는데, 생각보다 뭔가 불편하더라고.
묘하게 불편해서 세일하는데도 안 사고 나옴.
흠.
나이키가그럼ㅋㅋ - dc App
원래 그래? 호불호 많이 갈리겠네 ㅠㅠ
뉴발로 가자 담에 - dc App
뉴발 1080 v14는 내 기억에 괜찮긴 했음.
이물감이 발바닥 얘기임?
ㄴㄴㄴ 발목 좌우로 돌출된 돌기? 뭔가 발목 잡아주려는 용도인거 같은데. 그 복숭아뼈 아래 부분.
그건 러닝화 문제라기보단 사바사임 뉴발도 검색해보면 복숭아뼈 긁힌단 얘기 있을거임
맞는 러닝화를 찾는것도 일이네 ㅠㅠ
반업해도 그렇다면 안맞는거 난 페가41 인생 러닝화임 가격도 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