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주가 되었네요. 조금만 더 참으면 다시뛸수 있겠지 하는 기대감이 조금씩 생기네요. 처음에는 진짜 러닝 다시는 못할 것 같다는 생각부터들어서 진짜 탈러닝 해야하는건가 싶었거든요ㅜ 이렇개 무서운 부상인지 처음알았습니다.

질문이 있는데 무릎 완전히 핀상태에서 30도정도 구부리는과정 혹은 30도에서 피는 과정에서무릎바깥쪽에서 툭툭 하고 마찰되는 느낌 있으셨나요??

위치는 대략 아래빨간 부분인데요.걸을땐 통증이 없기도 하고 현재 부담보 상태라서 초음파보더라도 가격이 꽤 깨질 것 같아서 안가고 있는 중입니다. ㅜ

3주째 일주일에 한번정도 뛸까? 하고나가서 한 5분뛰고 마찰감심해지면 바로 멈추고있으니 몸이 진짜 이제 초기화된 느낌이네요.

동마 249는 커녕 다시뛸수나 있을지 모르겠단 공포감이 너무 무섭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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