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다섯달?전까지 신발 되게열심히 삿그등요...

런갤에서 좋데 그럼 사고, 이쁘믄사고, 돈잇음사고.. ㅋㅋ

근데 이번에 제마 준비하면서 월 300k이상뛰게되고 다양한훈련을했습니다.. 기록과 부상방지등도 염두하면서요

그러면서 느낀게 시발 신발은 그냥 부수적인거구나..

어차피 한 열켤레 넘어가니, 모든신발들이 주는 느낌과 장단점은
대동소이하고, 그당시 본좌라불리는 슈즈들도(슈블1,엔스3,알파2등등..) 다음세대의 신발에게 철저히 자리를 넘겨주게되더라구요ㅠㅜㅋㅋ

결국 지금은 그냥 그날그날 암거나 신고 , 기록이나 부상예방도 좋은 신발에서 오는게 아니라 나의 마일리지와 노력에 따라오는거더라구요 ㅎㅎ

그냥 암고나 신고 달리는거 개추드립니다

전 요새 온 클몬하이퍼만 신고 달려요..

이신발 착화감도 구리고 반발력도없는듯합니다 게다가 개인적으론  물집도 잡히는데, 걍 산게 
아까워서 신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아무 상관없더라구요

최상위권 주자도 아니어서 발도 둔감하고...ㅋㅋㅋ



결국 만난거먹고 재밋게달리는게
최고라 생각합니장!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