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발짝 딛기 전에 '아 기분 좋다'는 생각이 바로 들거든


근데 달리러 나가는 게 좀 많이 귀찮아짐;


어떤 팟캐스트에서는 현관염 이라고 하던데 그거 좀 걸린거 같음.


아마 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이라 그런가. 요새 술을 자주 먹어 그런가.



한 3일 달리기 쉬었다가


오늘 절겁게 뛰고 온 런정자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