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에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살이 너무 많이쪄서 98까지 피크 찍었는 거로 기억하는데

24년에는 살 좀 빼자!! 생각으로 인아웃 어플로 식단 1800칼로리 정도 맞춰놓고 꽤나 칼같이 지키면서 헬스랑 병행하다가..
유산소가 다이어트에 좋다길래 시작한 트레드밀이 3k,5k,7k늘어 나면서 난 저렇게 개인적으로 도전과제 깨는게 좋았는듯!!

그렇게 러닝 시작한지 한달도 안되서 바로 11월 제마 등록 후 4월 하프 신청하고 런데이어플로 의욕넘쳐 엄청 연습한듯! 실제로 아직까지도 러닝 시작 후 바로 다음달인 3월 달리기가 한달 동안 출석률하나는 최고였는듯!! ㅎㅎ 

암튼 ! 그렇게 시작하면서 4월 78키로 까지빼고 그 다음부터는 러닝 자주하니 막 찌진 않길래 식단은 거의 안하고 맘편히 먹는듯!! 그래도 몸무게 몇키로만 빼면 더 잘뛸텐데.. 이 생각은 늘 함!! ㅎㅎ 

살빼려도 시작했던 달리기가 잘하고 싶어서 살빼야되는데로 바꼈어요! 물론 78이후로는 잘 먹기 시작하니 빠지진 않고 77-80까지 왔다갔다하고 대회때만 75정도까지 빼봄!

키가 173이라 여전히 키빼몸 100도 안되지만.. 언젠가 키빼몸 100도하구 2월 대구 풀마에서는 330언더가 목표인데..! 이건 될 지 모르게따 ㅎㅎ 그냥 희망사항..!

다들 하루 잘 마무리하고 F라 가끔 이런 감성이 올라오는 날에는 런갤에서 밖에 말할 사람이 없어서 끄적여봐써~

모두들 킵고잉~!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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