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런붕이들 좋은아침!
어제 저녁에 삼겹살을 좀 과하게 먹어서
오늘 속죄의 의미로 존2러닝 하며 삼겹살좀 빼려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그리하지 못함....
그 이유는...
템퍼스때문임ㅠㅠ
얼마전에 눈이 많이 왔었고 빙판길 이슈때문에
잠시 모셔두었던 템퍼스 간만에 꺼냈는데
왜이렇게 잘 밀어주는거냐고...?
반발력에 감탄했어 진짜
카본화는 얼마나 더할까.. //ㅅ// 급 사고싶네
암튼 오늘은 템퍼스에게 다시 한번 더 반하면서
그냥 한번 밀어보자는 맘으로 13k나 뛰었음
결론 : 템퍼스 만세
오늘도 즐런하자 런붕이들!!
달릴 수 있음에 감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