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경력 3개월
10km 대회 기록 45분 (심박수 178)
나름 경력대비 기록이 좋아 같이 시작한 사람들이 잘 뛴다하는데
심박수가 넘 높음
평소에 사람들이랑 600 정도로 5km 뛰어도
다른 사람보다 심박수가 10~20씩 높음
술담배 달고살고 나이많은 아재라 그런걸수도 있는데
존투(심박 147이하)로 뛰려면 730 정도로 뛰어야함
오래 걸리기 답답해서 계속 속도줄이기 급급한데
그래도 꾹 참고 계속 하다보면 심박수 낮추는데 도움이 될까?
원래는 주1회 냅다 달렸는데 (500 정도로)
앞으로는 주 2회 존투 1회 평소처럼 뛸까함
다른 운동으로는 크로스핏을 주 4일 하고 있음
조언좀... 달리는 목적은 특별히 없고
언젠가 풀마라톤 3시간대 들어오고
건강하고 체지방 감소하고 요정도?
175 / 70 / 체지방 15퍼임
꼭 존2여야만 심박수가 내려간다고 생각하진 않음. 모든 달리기가 심장을 단련하는 효과가 있는데 존2는 그 메뉴 중 하나고, 제일 기본 메뉴라는 거지 대체로 조깅 8 대 빡런 2를 추천하는데 심박을 내리는 데는 빡런 2의 효과가 더 크지 않을까 싶어 근데 빡런을 8로 늘리면 100% 부상이라는 게 문제고
이미 장거리훈련하면 풀 3시간대임
아마 원래 크로스핏을 해서 10키로는 기록이 잘 나오는거 같은데 심박 내리려면 거리도 좀 늘리고 전체적으로 마일리지가 늘어야하는듯 조깅 많이하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