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부터 7월까지 주에3회 월수금 이런식으로 한번뛸때 10키로 뛰었었는데


이때는 전후 스트레칭 전혀 아무것도안하고 뛰었었거든


뭐 러닝화는 나이키 페가수스인가 이거신고했었는데


결정적으로 내 몸무게가 80~82kg 이정도임


왜 뛰었냐면 내가 워낙 먹는걸 좋아해서 살 덜찔려고 뛰기시작했었음;;


그렇게 건뚱으로 뛰다가 8월부터 걸을때도 발바닥 아프고그러길래 병원가보니까 족저라길래


그냥 체외충격파만 세번정도하고 러닝은 11월까지 접었음 8 9 10 11 이렇게 4개월 아예 접은듯 내가 직업도 앉아있는거라서 뭐 운동만 안하면 발쓸일은 없긴했음


근데도 안아픈상태가 10점이라면 뭐 한 솔직히 7~8점까지만 회복된거같았음 특히나 오른쪽발만 족저왔었는데 오른발가락 구부리면 발바닥이 기분나쁘게 계속아팠음


그러다가 이제 그 증상조차 거의다 없어져서 어제 40분동안 5키로좀더되는 거리 뛰었는데 마지막에 러닝끝날때쯤 양발바닥이 아프더라


어제는 전후로 폼롤러로 계속 종아리마사지 조지고 러닝후에 뜨거운샤워했는데 지금은 걸을때 통증은없거든


이대로 계속 뛰어도되나?? 솔직히 러닝하면 기분이너무좋아서 끊기는 싫음


살을 빼고 러닝하는게 진짜맞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