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처럼 이번 겨울왕국레이스 재미있을듯.
코스가 평지위주인건 거의 다 알거고.
무엇보다
아무래도 접수하기 그리 어렵진 않았어서,
그동안 선착순 접수를 어려워 했던
40~60대 선배님들 대거 신청.
(재야의 고수 느낌)
아마 시작 전에 어? 뛰러왔나?
심지어 몸도 안푸는...
이런 아저씨 또는 형들 살짝 보고 있어봐.
덧붙여서 여기 저기서, 이런 이야기 들릴꺼야.
어제 술마셨는데.. 새벽 3시까지 마셨는데.
요즘 아예 안뛰는데.. 이런 레파토리 있을거야.
신발은 뭐.. 다양하지.
그러다가 미친듯이 뛰어나가는 모습을 볼꺼야. ㅎㅎ
이번 대회 전체 참가연령대가 다양할것으로 보이고,
잘뛰는 사람들도 많이 오는거 같은데.
실력에 상관없이 달리기는 재밌게 잘 즐기면 되지.ㅎㅎ 안그래?
내 자신의 기록이고 경기잖아.
추운 날씨에 모두 부상 조심하고,
즐길 준비하고 겨울왕국레이스에서 만나!!!!!!!!!!!
토요일에 만나요~
나도 전날 술약속이라 시즌마감 펀런하러감 - dc App
저도 나가여!! 항상 뛰는 길이라 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