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주말에만 축구하고 평일에 한 두번 웨이트 깔짝 대면서 지냈는데

러닝하니까 순식간에 4킬로 빠지더라(원래 잘 찌지도 빠지지도 않는 체질)

샤워할 때 보면 개인적인 생각인데 몸이 예뻐진게 아니라 

가늘어 지고 멸치된 느낌이라 싫더라(난 오히려 살이 찌고싶음-벌크업 or 살크업)

나처럼 살 빠지는게 싫어서 적당히 뛰는 사람 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