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TT 재러가기 무섭다고 글쓴 사람인데요...바람 역풍 + 코감기때문에 가래랑 콧물 들끓기 콤보 맞으니까 호흡도 아예 안되고 사점이 너무 빨리와버리네요 반환점에서 속도 한번 줄어들고 나서는 더이상 못밀겠다싶어서 포기했습니다 흑흑
겨울엔 ㄹㅇ 맞바람이랑 콧물 때문에 빡센듯.. - dc App
올해 여름에 입문해서 첫겨울 맞이인데.. 오히려 바람없는 여름저녁이 덥긴해도 더 버틸만한 느낌이네요
걍 5키로 정도만 하고 10키로는 대회 때 한단 마인드로 ㄱㄱ ㅋㅋ - dc App
감기 다 나으면 진짜 딱 한번만 더 재보고 대마 하프 준비하겠읍니다,,
전 9월말에 입문해서 여름의 무서움을 모름 ㅋㅋ 퇴근하고 저녁에만 뛰다보니 - dc App
이 날씨에 티티라니.. 부상 조심하십쇼~
저번주까지만해도 지속주는 잘밀렸는데... 흑흑...
나간 김에 조깅이라도 하고 와
집까지 조깅해서 왔읍니다,,
tt가 그렇지뭐 10키로 하려다 5키로되고 3키로되고
5키로는 뛸줄알았는데 몸이 아예 안되네요 ㄷㄷ
이형..솔직하다.. 감정이입도 되네..
런갤이라 더 솔직해지는것같네요 현실에서 10키로 TT실패했다 말해도 위로해줄사람도 없구.. ㅠㅠ
저 페이스도 난 부럽다 ㅋㅋㅋ 오늘 바람 심하드라. - dc App
햇빛만 보고 나갔다가 큰코 다쳤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