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끝나고
가뜩이나 고3때도 운동 더럽게 안했는데
코로나에다가 친구도 없어서
밖에 나갈일이 없었음
가끔 약속 잡혀서 나갔는데
지하철 계단 올라가는데 쥐가 나더라...
내 몸이 씹창이 됐구나 싶어서 재활훈련 시작
첫 러닝. 5분 뛰고 힘들어서 빤쓰런; 기록도 제대로 안됨
어찌저찌 15분까지 뛸수있게 됨
첫 40분
어제 뛴거
그 뒤로는 1시간 잘 달림
아직 뛸때 다리랑 발목이 아파서 이틀에 한번만 뛰고
30분에 멈춰서 스트레칭 해주고 있음.
뛰는 자세가 이상해서 그런거 같기도 함;
페이스좀 올리고 싶은데 올리면 오른쪽 옆구리가 계속 쑤심
어깨도 아프고...왜그러지
ㅅㄱㅊ 근력운동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