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꾸준히 월마일리지 100 정도 뛰고, 대부분 조깅 위주(640~710)으로 뛰었습니다.
하프 대회도 두번 완주 (약 2시간) 경험이 있습니다.
최근 1,2주 뛸 때 3~4km쯤 부터 종아리와 아킬레스건 사이 근육이 털리는 느낌의 통증이 왼쪽 다리에서만 느껴지고, 몇 분 안가서 왼쪽 발 아치 통증이 심해 계속 훈련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급격히 훈련량이나 속도를 늘린것도 아니고.. 체중도 몇개월 간 많이 줄어 평발로 인한 아치 통증도 많이 나아졌는데 갑자기 없던 통증이 생겨 당황스럽네요...
아 신발은 템퍼스 3개월 정도 계속 신고 있었습니다. 신발이 바뀐 문제도 아닌것같은데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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