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써코니 엔돌핀 엘리트m 2번 구매하고 2년넘게 신엇음
써코니때는 그런거 없었는거 같은데
퓨어셀 v4엘리트 이거 4달 신었걸랑
근데 가면 갈수록 성능이 좋아지는거 같음
최근에는 런닝하다가 나도 몰래 고공점프 하는 경우 많음
정상적으로 뛸때도 많은데
어떤날은 뛰다가 고공점프 이거 무한반복함
신발에 용수철 달린 느낌임..
신발이 점점더 좋아지는 느낌이야
써코니때는 그런거 없었는거 같은데
퓨어셀 v4엘리트 이거 4달 신었걸랑
근데 가면 갈수록 성능이 좋아지는거 같음
최근에는 런닝하다가 나도 몰래 고공점프 하는 경우 많음
정상적으로 뛸때도 많은데
어떤날은 뛰다가 고공점프 이거 무한반복함
신발에 용수철 달린 느낌임..
신발이 점점더 좋아지는 느낌이야
처음 며칠은 일상화 처럼 신으면서 길들이라던데 정답은 없을듯
미국 리뷰어들은 break-in 이라고 하던데, 신발(중창소재)에 따라 20~50k 정도 뛰어야 쿠션 풀려서 제 성능 나오는 신발들이 있음. 물론 그런 거 없이 처음부터 몰캉한 신발들도 많고. 예전에 써코니 액손이라는 저가형 러닝화 신었는데 진짜 벽돌 같던 신발이 50k 정도 뛰니까 어느 정도 체감되는 쿠션으로 바뀜. ㅋ
오호 브레이크인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