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목표 런린이고용
지금 노바블라스트랑 카야노 고민중입니다

- 내전이 심하짐 않아서 그냥 트레이닝화...?
- 근데 발목이랑 폼이 좀 불안하긴 해서 안정화...?

10개월 열심히 뛴다고 뛰었는데
아직 폼도 안잡히고 어떨땐 엉덩이 허벅지가 기분좋게 털리다가도
어떤날은 3키로도 못가서 정강이가 털리고...

속도나 기록보다는 최대한 제 힘으로 뛰면서 몸이랑 폼을 확실히 하는게 좋을거 같은데...이 경우에 카야노가 좀 더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