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런 때 615로 달리고 58분인가 들어와서 찝찝했는데

이번에 찐 59분 나왔습니다.

1년 넘게 달리면서

살도 잘 안 빠지고

기록도 별 다를게 없어서 슬펐는데

역시 노력은 배신을 하지 않는 것 같네요!

한편으로는.. 작년 10월쯤 첫 대회에서 1:04로 들어왔는데

5분 단축시키는데 1년이 걸렸다는게 소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