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 하고  튀어 나가보니 주위에 아무도 없어서  이거  잘못됬구나  느끼며 시작 ,  한 5~10등 사이가  레이스 하기 좋은데  어쩔수 없이  그냥  밀고 가기로 하고 7k부터  자전거 패트롤  뒤만 따라  뛰다 보니  앞에 결승테이프가 보여 두손 번쩍들며 테이프를 끊는 순간  ...  항상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오늘  뛰신분들  모두  수고 하셨고   남은하루  도파인 충전 즐거운  하루  되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