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후기 올라오는 대로 칭찬 가득한 대회.
만원에 기록칩 주고 간식주고, 메달주고.

주차무료인 지역.

막상 뛰어보니, 걱정했던 일 안 일어났고,

병목 없고, 길 안내 좋았고.


풍경도 너무 좋더라.


코스프레 하고 온 러너들 깨알 즐거움이었고.


컨디션 좋았어서,
초반에 살짝 오바페이스 했더니 앞에 아무도 없어서
너무 놀라서 정신 차리고 제 속도로 달림.
40분초반에서 44분까지 왜 이리 많은거야.

어디있다가 나타난거야.

오늘 운영업체가 롱기스트런 하는 업체라,

예산 따서 하는 행사에 특화 되어 있는듯.

내년에도 할진 모르겠지만, 또 하면

가격 올려도 서버 터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