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1시간이내, 가능하면 55분이내였는데
일단 57:43나와서 만족합니다!!

코스 바뀐거보고 갈까말까 새벽에 일어나서도 고민했는데
안갔으면 후회했을듯…

스텝들 친절하고 난로, 따뜻한 물도있고 간식이랑 스벅에 좋은 퀄리티의 메달까지?? 이게 만원?? 진짜 최고였습니다!!

하지만 역시 혼자참가라 귀가할때 외롭고 쓸쓸하더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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