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반 런린이
오랜만에 대낮러닝 실시

오늘 메뉴는
하프 포함 25k 이상 최장거리 도전

결과는
몸풀기 2.5k 이후
하프 530 지속주 도전해서 531로 끝내고
마무리로 슬로우조깅 3k 정도 실시
총 26.8k 달림
최근 530으로 하프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시도했는데
결과는 평균 페이스 531로 마무리!
(약간 더 당길수도 있겠다고 생각)


이번엔 에너지젤 2개 챙겨서 8k마다 먹었는데
다리도 버텨주고 페이스도 유지됨
먹어보니 왜 챙겨먹는지 확 느꼈음

또 양말의 중요성도 느낌
새로산 스카이플로우 뒷꿈치 흔들리는 느낌이 있었는데
러닝용 양말 신으니 불안감 사라지고
러닝에 집중할수 있었음
(러닝 양말 바로 구매 더 함)
마일리지 쌓으면서 꾸준히 연습하니
기량의 발전이 느껴져 매우 뿌듯
(이건 뭐 남한테 말로 설명하기도 힘들고 ㅎㅎ)

페이스도 올리고 거리도 늘려서
풀마 도전하는 날까지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런린이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