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일 언덕  달리기연습. 항상 평지만 뛰어다녀서 밀양하프 언덕코스를 대비해서 언덕 코스로 짜서 한바퀴 돌았음
산 달려오르기는 실패했고 이정도 코스면 괜찮은것같은 느낌
근데 내리막길 부상입을까봐 아직 무서워서 속도를 못내겠음




평지런 오늘은 잠도잘자고 시간도 많고 약속도없고 밤에뛰니까 춥고..
전에 하프연습하다 발목 부상왔으니
12k뛰려했지만  첨 뛰는 코스인데 공장지대라 뛰는데 목도막히고 코딱지도 엄청끼고..
뛰는데 발목 또 터지려고 신호줘서 10km만 찍고 스톱 했습니다.

이거 발목 2주쉬어도 완쾌가 안되네요..
2월 밀마 완주 가능할지 걱정이...!

첫 대회로 밀양하프마라톤 도전합니다. (25. 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