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시내에선 다들 해변 도로 뛰는데
빈펄섬안에서 러닝한 후기는 많이 안보여서
오늘 뛰고 왔음
다른 후기보면 동그라미 친곳에서 원숭이떼 봤다는 얘기가 있어서 거기는 패스하고
차도 있는곳만 뛰었고
스파베이>하버>빈펄골프장>스파베이 복귀하니
10키로 나오던데
업다운이 심해서 생각보따 빡센듯
빈펄섬안에서 러닝한 후기는 많이 안보여서
오늘 뛰고 왔음
다른 후기보면 동그라미 친곳에서 원숭이떼 봤다는 얘기가 있어서 거기는 패스하고
차도 있는곳만 뛰었고
스파베이>하버>빈펄골프장>스파베이 복귀하니
10키로 나오던데
업다운이 심해서 생각보따 빡센듯
공치기 좋은 빈펄~~ 해외런추
길거리 원숭이들 그냥 무시해도됨 여기선 고양이같은거라 지들이 알아서 도망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