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와이프가 운동좀 하라고 가민 265 사준 배나온 아저씨인데,
애플 워치 se 1세대 쭉쓰다가 가민은 처음인데 너무 마음에 드네
배터리 시간이 긴게 이렇게 좋은 이점인줄 몰랐고,
가민 커넥트 이거 너무 동기부여 되고 좋다.
기록 남기고 싶어서 운동하고 싶을 정도라니깐
각설하고 가민 265에 대한 질문이 2개가 있는데
1.화면 정보에 날씨 창을 추가했는데, 이게 도무지 잘 맞지를 않아
아이폰 날씨와 많은 오차가 발생함, 그리고 이게 또 언제는 정보 제공자체가 안되
=검색 결과 gps 정보를 받아야되서 그런거라 하더라고.
실내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이런 경우 라면 그냥 날씨 창을 제외하고 다른 생체 정보창으로 대체할려고
혹시 아는 사람 있으면 좀 알려주라.
2.스마트 워치 측면에서 당연히 애플워치가 좋지 se1 이라도 말이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이제 계속 가민 찰거 같은데.
단 한가지 정말 큰 불편한게 착용감 부분이야. 애플 워치는 손목 접촉면이 둥그스럽고 넓게 되서 통증이 거의 없는데,
가민 265는 뭐라 되지 무슨 버블티 마시는 두꺼운 빨대를 대는 느낌이야 헐렁하게 착용해도 상대적으로 너무 거슬린다.
우선은 잘때는 오른팔 평상시에는 내가 차던대로 왼팔에 차는데. 모서리를 줄로 갈아버릴수도 없고 이부분에 대해서 다들
문제 없이 잘쓰고 있어?
마지막으로는 가민 시계가 생각 보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거 중고로 팔아버리고 에픽스 프로 2 42mm 사파이어를 살까 하는데
무게가 좀 걸리더라고, 챗 지피티에 물어보니깐
가민의 두 모델 에픽스 프로 42mm와 포러너 265의 무게를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에픽스 프로 42mm
- 무게: 약 63g (티타늄 베젤 기준)
포러너 265
- 무게: 약 46g (레귤러 모델 기준)
- 에픽스 프로 42mm는 프리미엄 소재와 더 많은 기능을 탑재한 만큼 포러너 265보다 약 17g 무겁습니다.
- 포러너 265는 경량 소재를 사용하여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1. 오차 좀 있는듯. 뛰는곳에서 gps 위치 잡아서 날씨 표시해서 쓰고있음 - dc App
2. 좀 더 가벼운 알리발 스트랩도 써봐. 오리지널 스트랩도 사실 걸리지는 않았음ㅋ 3. 에픽스 프로는 굳이? 가민 265도 충분히 좋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