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온도는 낮아도 바람이 거의 안불길래 

저번 실패이후로 두번째 도전했읍니다...

진짜 꾸역꾸역 버틸만해서 오늘은 진짜 PB각 세워보자!!! 했는데

전에는 안매던 러닝벨트 간만에 매고 나와서 그런지 

한 3키로쯤부터 오른쪽 허리가 정말 쑤실듯이 아파서(진짜 디스크 터지는듯한 고통...)

참다가 ㄹㅇ 이건 아니다싶어서 6키로까지만 뛰고 바로 멈췄네요

그래도 뭔가 다음에는 진짜로 10키로 PB 세울수있을거같은 자신감이 드네요!! (이번에 5키로 신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