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보다 겨울이 날도 훨씬 춥고




가을보다 겨울이 옷을 두껍게 입고


또 땀이 날라가지도 않으니까


땀을 훨씬 많이 머금고 뛰는것도 만만치 않고




또 그러니까 집에 와서 몸살 나는것도 더 심한것 같음




여름이나 겨울이나 사람을 강하게 만드는건 다 똑같구먼


어서 트래드밀로 다시 도망가고싶다.


그런데 트래드밀에서 20키로는... 생략





오늘 레벨v4 2호기(오늘가지 마일리지 약 70) 로

실외 23키로 뛰었는데

마일리지 소진 안된 레벨로 한번에 20키로까지는 뛸만 했음.




하 근데 겨울이 땀 관리 더 힘들다 이거 어찌해야하나 고민되네


바람막이를 안입는게 차라리 땀관리하게 나은거 같은데 그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