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D랍시고 시작했는데 마지막엔 거의 8분..

느리게 달리는게 대회때보다 더 지치는 느낌
시간이 길어서 그런가? 왜 시간주 하라는지 알것도 같고

내년 풀 어케 뛰냐란 걱정만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