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입문한 4개월차 런린인데 런태기 와서 질문 드립니다.
다이어트 목적으로 헬스장에서 시작한 인터벌 러닝(시속8이하)에서
운동화 이쁜걸 사다 러닝에 관심갖고 4개월동안 주3~4회 씩 달리면서 최근에 10km PB 48분대를 찍었습니다. 목표는 10km 45분 언더 or 마라톤 3h30m 언더로 잡고 있는데 여기서부터 러닝에 투자하는 운동 강도나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들거같아요. 연습삼아 어제 4분 페이스로 뛰어봤는데 1.2km에서 탈진 오길래 더 먼 길 같아보였습니다.. 단기간에 스퍼트 올려서 기록 줄이는 게 재밌어서 중독처럼 달렸는데 이 구간부터 운동강도와 시간을 생각했을때 일상에 영향이 있을 거 같아 고민되네요.. 다들 이런 시점이 있었을텐데 어떻게 하셨나요? 저는 보통 주 2~30km 뜁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갈아넣으러 갑니다잇
그만두시는걸 추천합니다 날도 춥습니다 - dc App
헬장에서 좀 지내야할 거 같습니다..
텐케이 45언더가 훨씬 쉬운 목표니까 먼저 달성해보시는게 어떨까요?
멈추지않고 도전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