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스 POD2 실수로 장렬하게 사망했는데 



다시 사야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사실 초시계만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 싶어서 

POD2 사지 말까 싶기도 하고

어짜피 자세는 동영상 찍어보면 되는거 같고 

실시간 페이스는 어짜피 초시계로 랩타임 재면서


몸이 익히는거지 속도계 보고 차 모는것도 아니고

라는 생각이 들고





심박도 생각해보면


죽어라 뛰어도 심박 얼마 올라가지도 않는거


심박 올라가기 전에 먼저 몸이 퍼지는데


무슨 상관일까 싶다가도




그래도 측정 기록 일관성 유지에는 필요한거니깐


심박계를 팔뚝에 차고 옷 위에 시계 차는게 맞겠다 싶긴 한데 





두개 다 사기에는 예산이 초과이거나 오바인거같고


심박계만 사볼까 하는데




런붕이들 어케 생각함? 




심박계야 POD2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