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하프 뛰어봤습니다. 어제 나라의 중요한 결정을 보며 소맥도 말아버려 조깅하려고 했는데 추워서 인지 몸 가는데로 뛰어졌네오. 땀도 적당히 나고 중간에 바막은 허리에 묶고 뛰었습니다. 신정교 아래 일사천리 마라톤 대회가 있었는데 반환할때 사진 몇장 찍고 후미 그룹 제치며 심심하지 않게 뛰었습니다. 영하 5도 겨울 러닝 참 매력적이네요. 런붕이들 모두 주말 편히 보내시길 ~~ - dc official App
목동고수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