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일찍 잠자리에 누웠고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 기상후 씻고 물한잔 마시고 준비해서 집안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꼼꼼히 해준후에 집을나서 더도이국밥집 앞에서 차를타고 기장 용암초등학교로 이동
도착후 조금 쉬다가 같이 대회참가하는 크루분들과 인 사나누고 사진찍고 웜업 짧게 달려주고 시계셋팅하고 출발선 앞에서서 대기하다 출발신호와 함께 본러닝 스타트
약간 앞줄에서 시작한탓인지 페이스가 빠르다는 느낌은 받았지만 평소에 대회 달리는 거리보다 너무 길지 않아서 인지 숨이 턱밑까지 차오르는 느낌으로 계속 달려서 죽성 성당 지나 5 K 지점지나서 반환
반환후 앞에 가는 러너들을 보면서 한두명씩 페이스 유지하면서 달려려 노력했고 9 K 지점지나 있는 힘을 끌어올려 달려주다가 마지막 1회 질주후 본러닝 종료
종료후 숨돌리면서 걷다가 먹거리부스의 오뎅 먹고 쿨다운러닝 짧게 해주고 운동후 스트레칭 해주고 아침식사후 집으로 복귀
바닷바람이 매섭게 불었던 코스였네요 40분언더 욕심내봤는데 고저 있는 코스에서는 쉽지 않네요
올해 마지막 대회 즐겁게 달리고 왔습니다 ^^
러닝화 : 베이퍼2 (웜,본,쿨)
Half 1:27:00 (231203 양산하프마라톤)
Full 3:05:09 (240317 서울동아)
나보다 1분이나 빨랐네...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