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추웠다 진짜. 그것밖에 기억 안난다.


손은 다행히 장갑 야무지게 끼고 가서 괜찮았는데, 

뛸 줄알고 바막이랑 어퍼 얇은 거 신고 갔더니 진짜 뒤질뻔했다.


어떤 여자분도 빡치셔서 분노 표출하시고.


말로만 조질거면 강의장 빌려서 하든가 까페에서 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감기 나아가던 와중이었는데 몸살 엄청 심해져서 지금까지 자고 일어났다.


많이 속은 느낌이다...


교육내용은... 아니 애초에 정석근 유튜브를 보던 사람이니까 거기 간 거 아닐까?


그럼 그 내용들은 당연히 알고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아니었을까? 


낼 정상 출근을 위해 한 숨 더 때리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