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마라톤 풀코스 준비 과정이라 생각하고
진주 하프 다녀왔읍니다
목표는 440 페이스 이븐하게 밀기
결국 목표달성하고 9개월만에 하프 pb 세웠습니다
피니쉬가 조금 길어서 하마터면 140언더 못할뻔했네요
코스는업다운이 조금 있었으나 그 덕에 지루하지않게 뛰었습니다.
반환 돌고 사점이 한번 찾아왔는데 장유마라톤 선생님들이 페이스가 맞는거같아 열심히 따라가서 겨우 살았습니다..
추운날씨에 대회 참가하신분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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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하게 잘 미셨네요 ㄷㄷ 저는 대마하프 140언더 목표인데 이번 하프 준비 특별히 준비하신거 있으신가요??
대회 1주전에 30km LSD 했었고, 수요일쯤에 440페이스 지속주 한번 했습니다! 지속주 15km가 목표였는데 8km에 퍼졌습니다.. 오늘은 컨디션이 좋았던거같아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