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에 러닝입문해서 42분대까진 쭉쭉 갔는데 1달만에 pb도
세울겸 달렸다가 3~4km뛰는데 갈비뼈부터 배 전체 통증땜에
숨쉬기 어려워서 그냥 포기했네요ㅠㅠㅠㅠ
학기 시작하고 바쁘긴했어도 예전처럼 주 3~4번씩 10km 조지는데
여기서부턴 마일리지를 늘리는거처럼 러닝에 더 진심으로 열중해야
40분 언더에 도달할것 같네요 기록이 안늘어.......
세울겸 달렸다가 3~4km뛰는데 갈비뼈부터 배 전체 통증땜에
숨쉬기 어려워서 그냥 포기했네요ㅠㅠㅠㅠ
학기 시작하고 바쁘긴했어도 예전처럼 주 3~4번씩 10km 조지는데
여기서부턴 마일리지를 늘리는거처럼 러닝에 더 진심으로 열중해야
40분 언더에 도달할것 같네요 기록이 안늘어.......
마일리지가 문제가 아님. 훈련을 다각화해야함. 400 200인터벌, 2000 400인터벌, 400 400변속주, 업힐훈련, 파틀랙, 빌드업 여러개 계획세워서 조깅하고 훈련하고 분리해 양극화훈련하셈.
시험 끝나고 조져야겠다
저 레벨에서 기록이 오랫동안 정체되면 러닝교실 같은 곳 찾아가서 전문 코치의 도움을 받아야 함. 안 좋은 자세나 버릇이 습관화 되어 있는데 본인은 모르는 경우 많음.
작성잔데 혹시 매일 한손에 폰들고 뛰는데 이것도 악영향이 클까요?
올여름에 시작해서 42분이면 몸이 엄청난 상태인데 훈련은 뭘 어떻게 해도 40언더는 쉽게 할듯
멸치라서 금방 올라온거같아요 감사합니다!
대학생인가? 젊은가보다 40분대가 러닝 익숙해지면서 기록 빨리 줄어드는 시기인거같고 원래 기록갱신은 항상 힘든게 맞는거같아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천천히 실력쌓자 폰들뛰도 영향있을거야 러닝벨트사서 넣던지 두고뛰어 - dc App
기록 단축 속도가 뎌뎌지니 조급해진거 같네요ㅠㅠㅠ조언 감사합니다!!
나도 5월 입문 pb 42분대인데 막 인터벌 포인트훈련 이런거 성격상 너무 귀찮아서 그냥 마일리지로만 밀어붙혀왔는데 해야하나 싶다
스트라이드 주법이시면 고관절 스트레칭 한번 꾸준히 해보세요 롤링 부드럽게 잘 돌아가니까 탄력도 붙고 보폭도 많이 늘어서 러닝이코노미가 좋아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