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에 러닝입문해서 42분대까진 쭉쭉 갔는데 1달만에 pb도

세울겸 달렸다가 3~4km뛰는데 갈비뼈부터 배 전체 통증땜에

숨쉬기 어려워서 그냥 포기했네요ㅠㅠㅠㅠ

학기 시작하고 바쁘긴했어도 예전처럼 주 3~4번씩 10km 조지는데

여기서부턴 마일리지를 늘리는거처럼 러닝에 더 진심으로 열중해야

40분 언더에 도달할것 같네요 기록이 안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