뛸땐 콧속 찬바람 들어가가는거 참으면서 뛰면 괜찮은데 문제는

집에 돌아와서부터 시작됨


콧물 줄줄 콧속 간질간질 재채기가 멈추질 않고 끝없이 계속 나옴

판콜s 한병 마시면 스르륵 가라앉는데 그렇다고 매일 저걸 마실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렇다고 실내 트레드밀은 죽어도 싫고

겨울 존나 싫다. 쪄죽어도 그냥 여름이 선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