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이 엄청 좋아진 것도 아니고
마일리지를 더 많이 쌓은 것도 아니지만

발 피로감이나 물집 통증같은 건
하나도 없게 됨.

그전 러닝화였던 나이키 리액트인피티니3이
반사이즈 작기도 했고 볼도 안맞아서 그러겠지만,

앞으로 아식스말고 다른 브랜드를 접할 필요가 있을까? 싶늠.

1월에 노블5 나오면 구매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