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처음으로 마라톤대회에 참가한게
여수마라톤.

처음에 뛸때는 내리막이라고 좋다고 달려내려갔는데
런린이라 몰랐죠 다시 올라와야한다는걸..
ㅋㅋㅋㅋ

내년 1월에 다시한번 여수마라톤 가려고
접수는 해놨는데

주변에 그런각도의 언덕길을 뛸만한 곳이 없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다와서 경기장들어가려고
한1~2km달려올라가는곳)

이런곳에서 안쉬고 뛰어 올라가려면
어떤걸 연습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