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에 러닝 시작할 때 보투막 43으로 시작
여름 중에 찔끔찔끔 오르다가 9~10월에 날 풀리면서 대회날 46.7까지 찍음
그러다가 갑자기 11월~12월 들어서 44까지 떡락함
그 기간동안 오래 쉬지도 않았고 별일 없이 한 달에 100km씩 꾸준히 뛰었는데 왜 갑자기 떡락했을까??
워치로 재는 보투막이 부정확하다는거는 아는데 갑자기 이렇게 떡락하니까 당황스럽네
여름 중에 찔끔찔끔 오르다가 9~10월에 날 풀리면서 대회날 46.7까지 찍음
그러다가 갑자기 11월~12월 들어서 44까지 떡락함
그 기간동안 오래 쉬지도 않았고 별일 없이 한 달에 100km씩 꾸준히 뛰었는데 왜 갑자기 떡락했을까??
워치로 재는 보투막이 부정확하다는거는 아는데 갑자기 이렇게 떡락하니까 당황스럽네
날씨 온도때문에 심박영향때문인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