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4인치 반바지입니다.
그래도 상의는 긴팔 하프집업에 패딩조끼 입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 분당차병원 왕복 16km로
500(12km)-430(3km)-350(1km)로 구성했습니다.

하뛰하쉬로 거리 조금씩 늘리니 확실히 컨디션이 좋습니다.
이번달 말까지는 2일 간격으로 차근차근 거리를 늘릴 생각입니다.

그래도 주말이라 탄천에 러너가 좀 있었습니다.
보이는 분들마다 손 크게 들며 화이팅을 외쳤고,
회수율은 7/8, 87.5%로 굉장히 높았습니다!

행복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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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붉어진 다리

10km: 40:56(2024 뉴발란스 Run your way)
Half: 1:27:59(2024 서울레이스)
Full: 3:31:13(2024 춘천마라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