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동안 신발 작게 신지도 않았고


또 내 엄지가 휘어졌는지 어떤지 신경도 안쓰고 살았는데


달리기 재미들린 후로는


많이 신경 쓰이네


무지외반증이 달리는데 손해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