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첫 풀 340 바로 찍어버려서 어지간하게 운동은 한 상태긴 하지만,


그 이후 312? 싱글근접하고, 그담에 섭3 까지 2년안에 해버린거 보면


직장인인데 취미영역에서 즐기는 러너들 사이에서 표본으로 삼기 딱 좋은거 같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