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5 쓸 땐 415로 템포런 달리면 심박은 거의 165 내외로 안정적이었는데


265로 바꾸고서 처음엔 잘 되다가 추워지고서 똑같이 415 달리면 190으로 찍히거나 어제는 140으로 찍힘


참고로 너무 꽉끈해서 시계 벗어도 피부에 몇시간 동안 센서부위가 동그랗게 자국이나있을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