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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언덕주를 달렸습니다.

처음 언덕주 뛰었을 때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이러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요즘은 조금씩 할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충분히 열심히 뛰지 않아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

언덕질주할 때 항상 심박이 잘 안잡히는 느낌이었는데 가슴심박계 차니까 바로 깔끔하게 나오네요 ㅋㅋㅋ

그간 낮게 나왔던 심박은 전부 거짓이었던 것으로..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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