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갈수록 수족냉증이 심해지나보다
아침에 2.5km 걸어서 출근
저녁에 3km 뛰어서 퇴근인데,
오늘 아침에 카야노30 신고 나왔는데도 발시려 죽겠더라
농구경기보면 졸라 계속 뛰어댕기든데
신발도 통풍 안돼 보이고, 발냄새 쩔꺼같고,
요즘은 NBA에서도 미드컷이 아니고, 로우컷을 신는다던데
따뜻하게 뛸만할까?
단거리인데도 발시려 죽을꺼같다 ㄷㄷ
나이 들어갈수록 수족냉증이 심해지나보다
아침에 2.5km 걸어서 출근
저녁에 3km 뛰어서 퇴근인데,
오늘 아침에 카야노30 신고 나왔는데도 발시려 죽겠더라
농구경기보면 졸라 계속 뛰어댕기든데
신발도 통풍 안돼 보이고, 발냄새 쩔꺼같고,
요즘은 NBA에서도 미드컷이 아니고, 로우컷을 신는다던데
따뜻하게 뛸만할까?
단거리인데도 발시려 죽을꺼같다 ㄷㄷ
개오바같은데요... 쿠션감이나 발목가동성이나 장거리 뛸땐 개오바같은데요
그른가요, 농구화를 한 번도 안 신어봐서;; 눈 쌓였을 땐 컬럼비아 등산화 신고 18km쯤 뛰어 댕겼더니 다음날 고관절 아프더라구요 ㅋ
차라리 트런화를 신는건 어때욧
고어텍스는 아니지만 뉴발 이에로7 갖고 있는데, 등산화처럼 바닥에 뽕?돌기?러그가 있어서 일반 아스팔트.시멘트 바닥에서는 이질감이 심하더라구요, 차라리 등산화는 딱딱한 편이라 좀 낫고, 트런화는 쿠션땜에 바닥 돌기가 심하게 느껴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