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갈수록 수족냉증이 심해지나보다


아침에 2.5km 걸어서 출근

저녁에 3km 뛰어서 퇴근인데,


오늘 아침에 카야노30 신고 나왔는데도 발시려 죽겠더라

농구경기보면 졸라 계속 뛰어댕기든데

신발도 통풍 안돼 보이고, 발냄새 쩔꺼같고,


요즘은 NBA에서도 미드컷이 아니고, 로우컷을 신는다던데

따뜻하게 뛸만할까?

단거리인데도 발시려 죽을꺼같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