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나간 대회라 응원이나 그런건 잘 모르겠고

혼자 뛰었으면 절대 아픈거 못참았을건데

이게 내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 풀마라톤이고 지금 서브4 못하면 난 평생 서브5 주자다 라고 생각하니까

진짜 하반신 전체에 불나는것같은데 참고 뛰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