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2를 무시하는게 아님 목적이 다이어트거나 건강목적이면 걍 존2로만 운동하는게 가장 좋긴함


근데 다들 기록 욕심이 있지?


존2로만으로도 심폐지구력이 늘긴하는데 어느정도 선부터는 별로 의미가 없음


예를들어 10키로 49분 정도인데 40분초반대로 진입하고 싶다.. 이런 경우 존2로만으론 힘듬


무조건 대회페이스 아님 그 이상으로 꾸준히 몸에 적응 시켜줘야함


사람마다 이건 훈련 방식이 다른데, 뭐 예를들어 업힐 빌드업 인터벌 등 다양한 부하 방법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추천하는건 대회보다도 더 빠른 속도의 인터벌임.


예를들어 10키로 목표가 42분이다 이러면 걍 38-9분 속도로 짧게 인터벌부터 하는거임. 키로3:40-50페이스 정도로.


이 속도로 물론 많이 못뛸테니 뭐 200m-200m(회복런) 몇 번 반복 그리고 이게 좀 쉬워지면 400m-200m, 800m-200m 식으로 늘리면됨


그럼 일단 심리적으로도 자신감이 생김 내가 저 속도로 평소에 연습하고 체감했는데 키로 4:10즘이야.. 물론 실제로 체감도 훨 편해짐


뭐 기록향상을 위한 좀 빡쎈 훈련이긴함 아까도 말했듯이 기록향상 관심없으면 이렇게 할 필요없음 항상 부상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