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버스탈일 생겼는데 거리보니 3k도 안되길래 워밍업이잖아?하면서 그냥 천변따라 달려서 옴 도착예상시간 구간페이스로 계산해보는게 나도 런린이되긴한듯ㅎㅎ 놋북들고있어서 팔치기안되니까 아킬래스가 땡겨옴 확실히 몸을 골고루 다 잘써줘야 탄력있게 부상없이 잘뛸수있다는 깨달음도 득 - dc official App
+ 코스 탐험 마인드까지 있다? = 맨날 지도 펼쳐서 코스 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