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드주법100명의 러너에게 100가지 폼이 있다는 런페미니즘같은 개소리는 갖다버리고모든 엘리트는 보폭을 거의 최대치로 끌어올려서 뛰고있음케이던스로 쉽게 갈 생각하지밀고 다리 힘길러서 보폭을 늘려라키는 큰 상관없다 160대 장거리 선수들도 보폭이 180-190나옴자기에게 맞는 달리기 주법같은거는 완성이 된 러너에게나 해당되는 소리지 보폭이 110-120이런데 보폭을 늘리면 부상입어서 안된다는 새끼는 존나 쳐맞아야되는 새끼임
보폭늘린다고 오버스트라이드 해버리니까 보통은 - dc App
런페미니즘ㅋㅋㅋ
달리기로 밥벌어먹고 살것도 아닌데 안다치고 건강좀 챙기면 지좆대로 뚸어도 된다
평생 운동만 해온 엘리트들 폼으로 하라는개소리는.... 너네도 다리힘을길러 <-이게 많아야 수년 운동한 아마추어에게 할말인가?
런페미니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보폭 늘려야하는건 공감 근데 닉부터 까고 니 훈지나 올려봐 - dc App
그러다 햄스트링 나감 - dc App
400 페이스가 케던 180으로 뛰면 보폭 139, 케던 190 보폭 132로 뛰는거다. 애초에 400으로 10k 뛰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스트라이드 주법은 의미가 없는거지. 여기서 400 페이스로 뛸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 그런 말을 하는거냐?
보폭 180 - 190? 이 잣으로 보이냐?
늘리고 싶어도 몸이 안되는 걸 ㅠㅠ
보폭이 적절하게 길어질 때 러닝 이코노미가 향상된다 - 팩트 하지만 기술적으로는 상당히 어렵다는 면도 존대한다. 그러므로 뇌절에 가까울정도로 케이던스에 대한 집착만 어느정도 버리면 된다
ㅋㅋㅋ 보폭 180-190이 아무나 되면 다들 서브3가 아니라 서브2를 노리겠지